SK건설, '삼선 SK VIEW' 잔여분 분양

입력 2011-10-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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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서울 성북구 삼선동의 ‘삼선 SK VIEW(뷰)’ 잔여분을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선 SK VIEW는 지하3층~지상15층 7개동 규모로 전체 430가구로 구성됐다. 이중 238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 59㎡(88가구), 84㎡(228가구), 116㎡(58가구), 118㎡(복층 3가구), 122㎡(48가구), 179㎡(복층 1가구), 195㎡(복층 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430가구 중 73%가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아파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광화문·종로·동대문 등 도심과 동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요지에 입지한 것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500~600m 떨어진 역세권에 위치한데다 버스 등 편리한 대중교통, 내부순환로와 동소문로 등 촘촘한 간선도로망과 연결돼 있다.

단지와 인접한 삼선초교를 비롯해 경동고·한성여중고·한성대·고려대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도심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성북천과 낙산공원·창경궁·서울성곽길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유적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인근의 삼선시장, 동대문쇼핑타운, 롯데백화점,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 역시 편리하다.

삼선 SK VIEW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해 건물을 배치하고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지하에만 주차시설을 설계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경사도가 큰 인근 단지와 달리 평지에 건설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SK건설 주택문화관(구룡역 3번 출구)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2년 5월 예정이다. 문의 1588-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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