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파수꾼', 신인감독상-신인남우상 2관왕

입력 2011-10-17 2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혀 온 영화 ‘파수꾼’의 윤성현 감독이 1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윤 감독은 무대에 올라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파수꾼’ 배우와 스테프 모두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날 ‘파수꾼’은 신인남우상에 이제훈이 이름을 올려 2관왕에 올랐다.

한편 ‘신인감독상’ 후보로는 ‘랑강도 아이들’의 김성훈-정성산, ‘헬로우 고스트’ 김영탁, ‘모비딕’ 박인제, ‘혜화, 동’ 민용근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4,000
    • -2.23%
    • 이더리움
    • 2,858,000
    • -1%
    • 비트코인 캐시
    • 739,500
    • -3.08%
    • 리플
    • 2,003
    • -1.04%
    • 솔라나
    • 114,300
    • -2.89%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5.37%
    • 체인링크
    • 12,290
    • -0.08%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