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지스타2011서 기대 신작 3종 출품

입력 2011-10-18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위즈게임즈가 내달 10일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1’에서 3종의 기대 신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8일 역삼 GS아모리스 홀에서 열린 첫 대규모 신작발표 행사 ‘나우(NOW) 2011’에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을 비롯해 미공개 신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스’, ‘아인’ 등 다수의 신작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네오위즈게임즈는 지스타2011에서 3인칭 슈팅게임(TPS) ‘디젤’을 비롯해 미공개 신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스’와 ‘아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80부스로 지스타에 참가하는 네오위즈게임즈는 디젤의 시연 버전과 MMORPG 2종의 동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디젤은 강력한 타격감, 다양한 액션, 특화된 플레이 모드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11월 24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대작 MMORPG 2종을 공개하며 차세대 MMORPG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5,000
    • +0.67%
    • 이더리움
    • 3,00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0.45%
    • 리플
    • 2,088
    • -1.14%
    • 솔라나
    • 125,000
    • +0.08%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50
    • -0.55%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