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특집】남양유업 ‘떠먹는 불가리스’

입력 2011-10-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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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발효유

남양유업의 ‘떠먹는 불가리스’는 2009년 1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하루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 현재는 하루에 65만개씩 팔려나가며 떠먹는 발효유 시장 1위에 바짝 다가섰다.

남양유업의 떠먹는불가리스가 이처럼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이유는 다양한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떠먹는 요거트 제품들에 비해 식감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STT(장기저온숙성)공법을 적용한 ‘떠먹는 불가리스’는 유아기 아기들을 위한 ‘떠먹는 불가리스BABY’, 건강과 웰빙에 관심이 깊은 20~30 대 여성들을 위한 ‘떠먹는불가리스TRUE’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유아 전용 요거트인 ‘떠먹는불가리스BABY’는 아기들의 건강에 관심이 높은 어머니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떠먹는불가리스BABY’는 아기 전용 제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유기농 원유만을 사용했다. 원유 함량도 국내 최대 수준(97.5%). 아기들의 면역력을 높여 주는 제텐 성분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칼슘 성분도 보강했다.

남양유업의 무첨가 요거트 ‘떠먹는 불가리스TRUE’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다.

‘떠먹는 불가리스TRUE’는 색소, 향료, 안정제 뿐 아니라 설탕까지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정통 홈메이드 스타일의 플레인 요거트이다.

뿐만 아니라 기능성 소재인 아카시아식이섬유와 장 정착율이 높은 비피더스 등을 첨가하여 유산균 요구르트 본연의 역할인 장건강 또한 확실히 챙겼다.

최근에도 남양유업은 ‘떠먹는불가이스 생크리미커스터드’, ‘떠먹는불가리스 대용량 크리스피 초코볼’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성장경 남양유업 총괄전무는“고객의 니드를 정확히 파악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하겠다” 라며 “하반기 집중적인 마케팅으로 올해 안에 반드시 ‘요플레’를 밀어내고 시장 1위를 차지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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