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9일만에 하락…240선 하회

입력 2011-10-18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9거래일만에 하락하며 240선이 무너졌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를 기록하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사흘째 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8일 전일대비 1.97%, 4.80포인트 내린 239.0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독일발 악재에 급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전일대비 2% 가까운 급락세로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도 영향으로 하락세를 이어가던 지수선물은 오전 10시 54분을 기점으로 외국인마저 순매도로 전환하면서 낙폭이 확대됐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662계약, 235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은 686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전날에 비해 크게 약화되면서 -0.89, 백워데이션을 기록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601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1398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797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5만9821계약, 미결제약정은 36계약 늘어난 10만7133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4,000
    • -1.63%
    • 이더리움
    • 2,917,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58%
    • 리플
    • 2,049
    • -1.16%
    • 솔라나
    • 118,500
    • -3.03%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59%
    • 체인링크
    • 12,390
    • -2.06%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