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인산, 호주社와 수산물 가공·유통시설 설립 추진

입력 2011-10-21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전라북도·익산시는 지난 19일 국가식품클러스터 익산홍보관에서 호주 제이디스 시푸드 엑스포트 컨트랙터스(JD’s Seafood Export Contractors)와 냉동육·수산물 가공 및 유통시설 설립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투자협약을 맺은 제이디스 시푸드 엑스포트 컨트랙터스는 호주의 농수산물 가공·유통기업으로 최첨단 수출시설 유럽연합(EU)인증 A+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중국 심양에 식품가공공장 설립을 추진해오던 기존 계획을 변경해 우리나라 익산에 냉동육·수산물 가공 및 유통시설 설립에 관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해 더욱 의의가 있다고 국내 기관들은 설명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전북도·익산시는 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지엠피 코모디티스(GMP Commodities)와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하고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협력 및 정보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00여명의 연구원들이 IT를 기반으로 한 융·복합분야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 IT연구원이다.

지엠피 코모디티스는 전략적 투자자로서 남미 식품생산기업체들의 아태지역 진출을 위한 재무지원을 맡고 있는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00,000
    • -0.9%
    • 이더리움
    • 2,921,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02%
    • 리플
    • 2,112
    • -3.52%
    • 솔라나
    • 121,200
    • -3.81%
    • 에이다
    • 408
    • -2.86%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31%
    • 체인링크
    • 12,850
    • -2.43%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