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높아진 수출비중 부담…목표가↓-한화證

입력 2011-10-24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24일 포스코에 대해 높아진 수출비중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9만원에서 52만원으로 11.9%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강오 한화증권 연구원은 "POSCO의 IFRS 별도 기준 4분기 영업이익은 916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 직전보고서에서 국내시장 할인폭 축소를 2~3만원 예상했었지만, 수요둔화로 할인폭 축소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판매가격을 하향조정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유럽의 재정위기가 해결이 지연되면서 수출비중이 높은 국내 철강재 수요산업의 생산성이 하락하고 있다"며 "이러한 영향으로 POSCO의 내수판매 비중은 3분기에 58.3%로 하락했고, 4분에도 62.0%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냉연강판의 양호한 수급상황 지속 △4분기 원가부담 축소 △현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다는 점 등은 긍정적 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6,000
    • +6.3%
    • 이더리움
    • 3,086,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2.55%
    • 리플
    • 2,166
    • +9.78%
    • 솔라나
    • 130,300
    • +8.95%
    • 에이다
    • 407
    • +5.99%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3.83%
    • 체인링크
    • 13,240
    • +7.55%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