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남동생' 유승호 '국민 여동생' 아이유와 닮은 꼴?

입력 2011-10-24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연합뉴스
아역배우 유승호가 24일 연기 전념을 위해 올해 대입을 포기한 가운데 가수 아이유와의 '닮은 꼴'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유승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유승호가 당분간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올해 대학 진학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유승호와 93년생 동갑내기인 아이유는 이미 지난 달 여러 유명 대학의 특례 입학을 모두 거절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아이유는 "연예 활동 때문에 학업에 전념할 수 없기에 대학 진학을 포기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렇게 '국민 남동생'과 '국민 여동생'이 나란히 훈훈한 모습을 자아내 대중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둘다 너무 사랑스럽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 "훌륭한 모습 기대하겠다"는 호의적인 반응을 보냈다.

한편 유승호는 올해 MBC '욕망의 불꽃'과 SBS '무사 백동수' 등 드라마를 통해 성인 연기자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6,000
    • -1.31%
    • 이더리움
    • 2,972,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0.65%
    • 리플
    • 2,076
    • -1.66%
    • 솔라나
    • 124,100
    • -1.0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44%
    • 체인링크
    • 12,690
    • -0.7%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