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이틀째 급등…PR 4000억 매수우위

입력 2011-10-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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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급등 마감했다. 외국인이 4000계약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를 나타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4일 전일대비 3.48%, 8.35포인트 오른 248.15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유럽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1% 이상 오름세로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오름폭이 확대됐다.

외국인이 4153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59계약, 495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전거래일에 비해 소폭 호전되면서 -0.06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722억원, 1275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997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8만2877계약, 미결제약정은 1309계약 줄어든 10만689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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