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상승…개인·외인 ‘사자’

입력 2011-10-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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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째 상승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전일에 이어 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5일 전일대비 0.02%, 0.05포인트 오른 248.2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EU정상회의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강보합권에서 출발한 지수선물은 개인 ‘사자’와 기관 ‘팔자’의 대립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89계약, 640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은 951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1.00으로 전일에 비해 크게 호전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20억원, 1456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676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7만4259계약, 미결제약정은 815계약 줄어든 10만6071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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