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하루만에 반등…250선 회복 시도

입력 2011-10-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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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5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장 초반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이틀째 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7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0.77%, 1.90포인트 오른 249.1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로존 재정위기 해소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기관 순매수 영향으로 250선이 회복되기도 했지만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상승폭은 축소된 상황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88계약, 568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2996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60 내외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된 상황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82억원, 166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48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979계약 늘어난 10만7775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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