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교안전공제회 비리 적발돼 이사장 해임

입력 2011-10-27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안전사고 발생시 보상 처리를 담당하는 서울시학교안전공제회의 비리를 감사에서 적발해 지난 8월 이사장을 해임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7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안민석(민주당) 의원이 교육청에서 제출받은 `학교안전공제회 종합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시교육청이 종합감사를 벌인 결과 공제회 이모 이사장이 지난 4월 학교안전관리본부장 채용을 임의로 지시한 사실이 적발됐다.

공제회는 지난 4월 학교안전관리본부장 채용시 원서접수, 전형절차 등 세부 임용규정을 마련하지 않았으며, 엿새간 내부에 채용공고를 낸 뒤 응시한 1명을 결격사유 확인 절차를 생략한 채 즉시 채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3,000
    • -1.89%
    • 이더리움
    • 3,085,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79%
    • 리플
    • 2,098
    • -3.32%
    • 솔라나
    • 129,000
    • -1.38%
    • 에이다
    • 400
    • -1.9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6.2%
    • 체인링크
    • 13,060
    • -1.66%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