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3분기 당기순익 5790억원…전년동기比 538.99%↑(상보)

입력 2011-10-28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금융지주가 3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0%가 넘게 증가한 579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대비로는 29.16% 감소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538.99% 늘어난 규모다. 이로써 KB금융은 3분기까지 총 2조1539억원의 누적 순익을 기록했다.

주요 실적을 살펴보면 순이자이익은 3분기에 전분기 대비 3.5%(607억원) 증가한 1조8043억원을 올렸으며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5조2212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수수료이익은 3분기에 전분기대비 3%(124억원) 감소한 4019억원을 기록했으나 3분기 누적으로는 전년동기대비 7.8%(1012억원) 증가했다.

주요 계열사인 국민은행은 3분기에 전분기대비 63.2%(5437억원) 감소한 316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2,000
    • +2.61%
    • 이더리움
    • 3,113,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44%
    • 리플
    • 2,125
    • +0.24%
    • 솔라나
    • 129,600
    • -0.46%
    • 에이다
    • 404
    • -0.98%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86%
    • 체인링크
    • 13,100
    • -1.21%
    • 샌드박스
    • 129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