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4분기 이익 모멘텀 확대…목표가↑-하이證

입력 2011-10-31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31일 호텔신라에 대해 중국·일본인 관광객 증가로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2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종대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호텔신라는 중국·일본 관광객 증가와 환율효과에 힘입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4분기에 호텔신라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4% 증가한 240억원을 달성 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10월 중국 국경절 연휴 수요와 상반기 일본 원전사태로 위축됐던 관광수요가 하반기 집중되면서 실적을 끌어올릴 것”이라며 “지속적인 엔화 강세는 한류확대 역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비즈니스 호텔 위탁운영 사업과 해외 화장품 유통사업 등을 감안하면 내년 실적 모멘텀은 더욱 확대될 것”것이라며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8%, 54%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3,000
    • -1.51%
    • 이더리움
    • 3,10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06%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7,700
    • -1.39%
    • 에이다
    • 398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39%
    • 체인링크
    • 13,040
    • -0.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