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그리스발 악재에 급락…245선 하회

입력 2011-11-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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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그리스발 악재에 급락하며 245선이 무너졌다. 외국인이 전일에 이어 순매도를 기록하며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장 초반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전일대비 2.49%, 6.25포인트 내린 244.30을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그리스 국민투표안 악재로 급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2% 급락세로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외국인이 1271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71계약, 105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70 내외로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된 상황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556억원, 651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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