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TV-CF ‘온 에어’

입력 2011-11-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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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새로운 TV-CF로 고객들 앞에 다가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1일부터 ‘고품격 주거공간 창출’을 선도해 오고 있는 힐스테이트의 TV-CF를 선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TV-CF의 특징은 기업 브랜드 현대건설을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연결해 ‘힐스테이트=현대건설’이라는 ‘일치성’을 강화한다는 점이다. 광고는 ‘역사와 전통의 건설명가’를 기본 콘셉트로 아파트의 변천사를 보여주며 현대건설이 현대아파트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힐스테이트의 현재, 미래를 만들어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TV-CF는 신뢰도 높은 신문매체를 활용해 힐스테이트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는 초기 아파트 시절의 신문기사로부터 시작된다. 신문을 펼치면 ‘現代建設, 아파트 시대를 열다’라는 제목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단지형 대단위 아파트 모습이 지면을 채우며 ‘현대건설, 아파트의 고급화시대를 열다’, ‘인간과 환경의 가치를 담다’ 등 현대건설이 추구해온 주거철학이 담긴 카피가 시대별 아파트 모습과 함께 등장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TV-CF에서 아파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전 과정을 첨단 컴퓨터그래픽(CG)을 활용한 입체영상(3D)으로 제작해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TV-CF는 브랜드 자체에 중점을 뒀던 기존 전략과는 다르게 힐스테이트와 기업 브랜드 현대건설을 연결지어 생각하도록 해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의 일치성을 높였다”며 “고품격 힐스테이트에 현대건설의 명성이 더해져 브랜드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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