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개혁모임 “대통합 방침 환영”

입력 2011-11-03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당내 진보개혁모임은 3일 “당 지도부가 민주진보진영의 대통합에 대한 방향과 의지를 밝힌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원혜영·최규성·홍영표 의원 등은 이날 국회 정론관을 찾아 이같이 모임의 입장을 밝힌 뒤 “대통합의 실현을 위해 당 지도부가 중심이 돼 주도적 역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 당 지도부는 향후 전당대회 등을 포함한 구체적 일정을 조속히 확정해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전원은 “12월 말까지 민주진보통합정당을 결성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11월 말까지 ‘민주진보 통합정당 추진기구’ 구성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예정된 전당대회를 사실상 독자 전대가 아닌 통합 전대로 치르겠다는 의지로 풀이되면서 민주당 내 차기 당권주자 및 각 정파 간 이해가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5,000
    • -2.19%
    • 이더리움
    • 2,93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2.23%
    • 리플
    • 2,179
    • -1.09%
    • 솔라나
    • 125,700
    • -2.18%
    • 에이다
    • 416
    • -1.65%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2.68%
    • 체인링크
    • 13,020
    • -1.66%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