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금융정보분석원장 징역 1년6월 구형

입력 2011-11-04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부산저축은행그룹의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김광수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4일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우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돈을 줬다는 쪽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징역 1년6월과 추징금 4000만원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2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1,000
    • +2.02%
    • 이더리움
    • 3,11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2.01%
    • 리플
    • 2,119
    • -0.14%
    • 솔라나
    • 128,400
    • -2.06%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19%
    • 체인링크
    • 13,040
    • -1.95%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