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日생산성본부에 교육·생산 컨설팅 전파

입력 2011-11-06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일본생산성본부(JPC)의 임원 및 부서장 5명이 오는 7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생산성본부 등 3개 기관을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일본생산성본부 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와 생산성 향상 협력을 위한 것이다.

양국 생산성본부는 지난 2009년 5월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매년 한 차례 상대국을 방문해 친환경 경영, 멘탈헬스, 커리어 개발, 경영인재육성 등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고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교류활동을 벌이고 있다.

일본생산성본부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산업인력육성시스템 및 생산부문 컨설팅을 벤치마킹 한다. 또 신규 교육프로그램개발과 한·일공동사업의 가능성을 검토할 에정이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지속가능경영을 비롯해 글로벌 인재육성, 임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 한국생산성본부의 경영교육 및 컨설팅 사업에 대해 벤치마킹 하며 현대자동차의 인재개발원과 한국표준협회를 방문해 우리나라 산업인력육성시스템에 대해 시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측은 “지난 2009년부터 태국 정부 및 생산성본부·베트남생산성본부 회장단·범아프리카 생산성협회 회장단을 국내로 초청했다”며 “올해에도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라오스·스리랑카 등 타국 정부 및 민간의 생산성향상을 위해 생산성본부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8,000
    • -2.26%
    • 이더리움
    • 2,888,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86%
    • 리플
    • 2,029
    • -2.5%
    • 솔라나
    • 117,900
    • -4.07%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1.59%
    • 체인링크
    • 12,330
    • -2.84%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