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인순이, '토요일은 밤이 좋아' 뮤지컬 느낌 '물씬'

입력 2011-11-06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나는 가수다' 방송 캡쳐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출연 중인 가수 인순이가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열창하며 개그맨 박명수와 함께 뜨거운 댄스무대를 연출했다.

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가수' 9라운드 1차 경연에 인순이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선곡했다. 특별 게스트로는 매니저인 박명수가 참여, 화끈한 댄스 무대를 꾸몄다.

인순이는 노라에 앞서 "1980년대와 현재를 연결시켜 무대를 연출했다"며 "토요일은 언제나 신나고 편하다는 걸 이야기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후 인순이는 탈의 퍼포먼스까지 보이며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을 연상케했다. 박명수 역시 노래 도입부에 G드래곤과 함께 부른 '바람났어'를 삽입하는 등 분위기를 띄웠다.

무대를 마친 인순이는 "관객들이 더 즐겨주셨다"면서 "박명수가 처음 분위기를 잡아줘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34,000
    • +1.18%
    • 이더리움
    • 2,924,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61%
    • 리플
    • 2,124
    • +1.19%
    • 솔라나
    • 127,000
    • +1.84%
    • 에이다
    • 413
    • -0.9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87%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