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클라호마서 규모 5.6 지진 발생

입력 2011-11-06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밤 10시53분(한국시간 6일 낮 12시53분)에 발생한 이번 지진은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동북쪽 방향으로 71KM 떨어진 지점의 지하 5km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인근 풋볼 경기장과 일부 건물들이 흔들렸고, 고속도로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州)에서 5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고속도로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텍사스, 테네시, 위스콘신주 등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된 이번 지진은 규모면에서 오클라호마주 역사상 최대로 파악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0,000
    • -1.46%
    • 이더리움
    • 2,861,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36%
    • 리플
    • 2,044
    • -3.77%
    • 솔라나
    • 122,600
    • -3.46%
    • 에이다
    • 398
    • -3.4%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9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66%
    • 체인링크
    • 12,700
    • -3.27%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