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구은애와 결별? 사실무근… 황당하다"

입력 2011-11-0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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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배우 하정우와 모델 구은애가 결별설에 휘말린 가운데 하정우의 소속사가 이를 공식 부인했다.

8일 오전 하정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결별설은 사실 무근이다. 왜 갑자기 결별설이 나오게 됐는지 뜬금없다"고 밝혔다.

결별설은 8일 오전 한 매체에서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바쁜 활동으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측근들에게 이별의 후유증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전한 바 있다. 구은애 미니홈피의 사진란이 닫혀 있어 의혹은 더욱 커졌다.

한편 하정우-구은애 커플은 2008년 8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뒤 2009년 4월 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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