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예산·기초노령연금 늘어난다

입력 2011-11-08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육예산 1800억, 기초노령연금 5900억 증액

내년 복지부 예산 가운데 보육예산과 기초노령연금 등이 늘어날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에 따르면 8일 내년도 예산안 심의 결과 106건이 증액됐고, 11건은 감액 처리돼 순증액이 1조385억원에 달했다.

우선 보육예산은 1조775억원이 증액됐다. 이 중 맞벌이 지원확대를 포함한 영유아 보육료 지원 사업 예산이 515억원 늘어났고, 보육 돌봄 서비스 사업이 282억원 증액됐다.

기초노령연금 예산은 5876억원이 늘었다.

복지부는 당초 사망자나 소득기준 연금 수급권 박탈자를 감안, 전체 노인의 67%만을 대상으로 예산안을 편성했지만, 복지위는 전체의 70%에 지급하는 것을 전제로 예산을 심의 의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0,000
    • +2.61%
    • 이더리움
    • 3,076,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91%
    • 리플
    • 2,097
    • +0.33%
    • 솔라나
    • 128,700
    • +2.31%
    • 에이다
    • 400
    • +1.27%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92%
    • 체인링크
    • 13,040
    • +1.64%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