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한 달간 김장배추 980원 절반 가격 판매”

입력 2011-11-09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는 전국 점포에서 김장배추, 김장양념재료, 보조용품 등 ‘김장용품 최고 50% 할인대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김장철을 맞아 김장재료에 대한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북 고창, 전남 영암 등 국내 산지에서 직송한 배추를 1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시중보다 50% 할인한 980원(통) 초특가에 마련했다. 이번에는 구매 수량에 제한 없이 무한정 구매 가능하다. 절임배추(10kg)도 시중가보다 약 20% 저렴한 1만68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김장 보조용품도 최대 20% 할인해 김장양념 버무리는 스텐양푼은 2만900원부터 4만6900원, 채칼, 도마 등은 1000원 또는 2000원 균일가에, 락앤락 김치용기는 1만2500원부터 1만65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김장재료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 올 6월 부터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출하량이 줄어 작년 대비 가격이 상승한 양념재료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남해에서 직배송한 통마늘(1kg) 9800원, 깐마늘(1kg)은 6980원, 생강(100g)은 628원이다.

김경원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는 “국내 배추 산지의 직거래 등을 통해 가격을 낮춰 김장 주재료인 배추를 시중 대비 절반 수준의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11,000
    • +4.75%
    • 이더리움
    • 3,004,000
    • +6.3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1.26%
    • 리플
    • 2,098
    • +9.1%
    • 솔라나
    • 126,600
    • +7.11%
    • 에이다
    • 398
    • +6.13%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0.83%
    • 체인링크
    • 12,920
    • +7.22%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