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심형래 소환 조사 "대부분의 혐의 확인"

입력 2011-11-11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남부지검은 11일 직원 임금체불 혐의를 받고 있는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반께 심 대표를 불러 1시간여에 걸쳐 영상녹화 방식으로 조사했다"며 "대부분의 혐의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검찰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조만간 심 대표를 기소할 예정이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으로부터 심 대표가 직원 임금 8억5천만원을 체불했다는 내용의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벌여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3,000
    • +2.58%
    • 이더리움
    • 3,106,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19%
    • 리플
    • 2,125
    • +0.95%
    • 솔라나
    • 128,900
    • -0.39%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43%
    • 체인링크
    • 13,050
    • -0.61%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