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삼성電 사고 셀트리온 던졌다

입력 2011-11-11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이틀째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11일 오후 3시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804억원을 순매수했다.

투신(1466억원)과 연기금(914억원)이 매수세를 주도한 가운데 은행(-1억원)을 제외한 모든 기관이 매수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제조업(2181억원)과 전기전자(1077억원)업종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종목별로는 에스엠(58억원)이 순매수 최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는 톱텍(30억원), 위메이드(28억원), JCE(23억원), 다음(20억원) 순이었다.

반대로 셀트리온은 260억원 가량 팔아치웠다. 아이테스트(-93억원), 케이비티(-27억원)도 많은 물량을 쏟아냈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정지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조현범, 박종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조성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4,000
    • -0.62%
    • 이더리움
    • 2,93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18%
    • 리플
    • 2,174
    • +0.93%
    • 솔라나
    • 123,300
    • -2.22%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29%
    • 체인링크
    • 13,030
    • +0.39%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