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맞아?…급격히 노화된 모습 충격

입력 2011-11-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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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급격히 노화된 모습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US매거진’은 49세 생일을 맞은 데미 무어가 로스앤젤레스의 네일 숍에서 나오는 장면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무어는 할머니를 연상시킬만큼 주름진 얼굴이에 앙상한 몸매를 하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데미 무어의 노화는 남편이자 배우인 애쉬튼 커쳐와의 불화에 따른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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