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18일부터 재건축 계획안 주민공람

입력 2011-11-14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49층 5598가구로 재건축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재건축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강남구는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주민공람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지상 최고 49층 높이로 39㎡ 1125가구, 83㎡ 2703가구, 101㎡ 1770가구 등 5598가구의 아파트가 지어진다. 이 중 39㎡ 1008가구는 장기전세주택(시프트)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 완료 시점은 이르면 2015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는 주민 공람과 구의회 의견 청취를 한 뒤 내년 2~3월경 서울시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결정을 요청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은마아파트 정비계획안을 최종 확정·고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89,000
    • +1.75%
    • 이더리움
    • 2,85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82%
    • 리플
    • 2,005
    • +1.62%
    • 솔라나
    • 123,100
    • +3.62%
    • 에이다
    • 407
    • +0.99%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01%
    • 체인링크
    • 12,870
    • +1.66%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