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김영호, 촬영 중 신경전 벌인 사연은?

입력 2011-11-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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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수 임재범과 배우 김영호가 촬영 중 의견 충돌을 빚었다.

13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에서는 미국 레이크 타호를 찾은 임재범과 뮤직패밀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재범이 부른 '바람에 실려' 주제곡이 최초로 공개되면서 멤버들은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김영호는 감독을 맡았고 임재범은 배우로 연기를 선보였다.

초반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그러나 촬영시간이 지체되면서 현장의 배우아 스태프들은 지쳐갔고 분위기도 악화됐다.

마지막 장면 촬영을 위해 김영호는 임재범에게 날아가듯 뛸 것을 요청했다. 임재범은 열심히 뛰었지만 김영호는 쉽게 만족하지 못했고 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촬영해야 했다.

결국 임재범은 "전력질주를 몇 번이나 했는데"라고 화 내며 소리쳤다. 임재범은 계속해서 사과하는 김영호의 손을 뿌리쳐 분위기는 더욱 냉랭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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