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수수료 받았다고? 네티즌 '분노'

입력 2011-11-14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워블로거들이 제품의 사용후기 등을 올리고 공동 구매를 알선해 업체로부터 판매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분노' 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에 이르는 판매수수료를 받은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로부터 과태료를 부과받은 파워블로거는 문성실(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 베비로즈(베비로즈의 작은 부엌) 오한나(마이드림의 행복한 요리), 이혜영(요안나의 행복이 팍팍) 등 4명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세금 안내고 장사는 분들 보면 김빠져요" "8억8000만원 수수료에 벌금 500만원?ㅋㅋ" "사기 당한 기분" "이러고도 계속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나요?" 등의 비난을 쏟아 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56,000
    • +3.24%
    • 이더리움
    • 2,976,000
    • +7.2%
    • 비트코인 캐시
    • 721,000
    • +0.28%
    • 리플
    • 2,078
    • +3.8%
    • 솔라나
    • 126,600
    • +5.85%
    • 에이다
    • 424
    • +8.44%
    • 트론
    • 413
    • -0.96%
    • 스텔라루멘
    • 237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16%
    • 체인링크
    • 13,370
    • +7.56%
    • 샌드박스
    • 125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