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신용등급 10개월 만에 다시 상향조정

입력 2011-11-14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신평, 광고사업역량 강화와 실적-재무 안정세 등 반영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Issuer Rating, 원화 및 외화기준)을 ‘A/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월 A-/안정적으로 평가된 이후 불과 10개월 만에 신용등급이 상승했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 평가 기준으로는 △온라인 광고시장 내 사업역량 강화로 인한 안정적인 시장 지위 확보 △‘DBPA’(Digital Branding Performance Ad. 디지털뷰, 모바일, 웹광고 등을 결합한 종합 광고 상품) 등 수익기반 확대 전략 및 상품개발에 따른 영업안정성 제고 △2010년 매출 및 수익성 향상 이후 실적 안정세 △풍부한 유동성, 선순환 현금 흐름 및 재무 안정성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다음은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코스닥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한국거래소(KRX)가 선정한 SRI (Sociality Responsible Investment, 사회책임투자) 지수에 편입됐으며 지난 2008년부터 4년 연속 기업지배구조 코스닥시장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공급망 확보 뛰어들었지만...한계도 뚜렷 [기후가 삼킨 글로벌 공급망]
  • "이러다 다 죽어"…'불법 사이트' 전쟁 선포한 기업들 [K웹툰 국부 유출下]
  • "따로, 또 같이"…활동반경 넓힌 블랙핑크, 다음 챕터는? [이슈크래커]
  • 단독 군, 안전불감...내진설계 반영 탄약고 고작 19% [2024 국감]
  • 시중은행도 예·적금 금리 인하…'자금 대이동' 시작되나
  • [날씨]일교차 크고 최저기온 '뚝'…아침 최저 3도
  • 악플러 고통 호소했던 제시의 2차 사과문 "수천 번 수만 번 후회"
  • 단독 “루카셴코, 방북 가능성 커져”...북한, 친러 벨라루스와도 협력 강화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77,000
    • -0.59%
    • 이더리움
    • 3,497,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482,000
    • -2.27%
    • 리플
    • 729
    • -0.95%
    • 솔라나
    • 237,400
    • +2.86%
    • 에이다
    • 484
    • -3.78%
    • 이오스
    • 650
    • -2.55%
    • 트론
    • 222
    • +0.45%
    • 스텔라루멘
    • 13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64,800
    • -2.78%
    • 체인링크
    • 15,690
    • -5.08%
    • 샌드박스
    • 367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