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알고보니 '엄친딸'…"집안도 좋은데"

입력 2011-11-14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가수 알리가 ‘엄친딸’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SBS 플러스 ‘컴백쇼 톱10’에 출연한 선배가수 리아에 의해 알리의 배경이 알려졌다.

이날 리아는 알리에 대해 “집안도 좋은데 도움을 받지 않고 바닥에서부터 실력으로 성장해오고 있다.”라며 예사롭지 않은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알리의 아버지는 IT경제신문사 디지털타임즈 발행인 조명식 씨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알리는 현재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어 판소리를 배우다 대학 진학 후 재즈밴드 보컬리스트로 활동한 이력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0,000
    • -1.63%
    • 이더리움
    • 2,893,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3.06%
    • 리플
    • 2,028
    • -2.73%
    • 솔라나
    • 123,800
    • -1.9%
    • 에이다
    • 418
    • -0.95%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0.81%
    • 체인링크
    • 13,060
    • -2.1%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