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윤, 다시 한 번 '동생 바보' 입증… "너무 귀엽다"

입력 2011-11-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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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투개월 멤버 도대윤이 다시 한 번 '동생 바보'임을 입증했다.

14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슈퍼스타K3' 라운딩 인터뷰에 참석한 도대윤은 늦둥이 동생 이야기가 나오자 만면에 미소를 띄우며 반색했다.

'동생 바보'라는 제목으로 화제가 된 '슈퍼스타K3' 방송 캡처에 대해 도대윤은 "세 달만에 동생을 안아본거라 너무 좋았다"며 여동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평소에 동생한테 책도 많이 읽어주고 자주 놀아준다. 동생과 함께 노는 시간을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인터넷을 휩쓸었던 '마성의 도대윤 합성사진'에 대해서는 "누가 만드는지 궁금하다"면서 "나도 재밌게 봤다.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사진이라 좋다"고 밝혔다.

한편 도대윤과 김예림으로 이뤄진 혼성 듀오 투개월은 '슈퍼스타K3' 준결승전까지 진출, TOP3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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