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 내년 1월 확 달라져 돌아온다!

입력 2011-11-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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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이하 프런코)가 내년 1월 시즌 4로 돌아온다.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 버전인 '프런코'는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들의 도전을 담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평균 1~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30대 여성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오후 신사동 915갤러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이전 시즌과의 차별성'이었다.

이상호 PD는 "모든 면에서 변화를 시도했다"며 "상당히 쇼킹한 미션부터 장기간에 걸쳐 수행해야 하는 미션까지 다양한 미션이 등장하고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스포츠 스타와 유명인사들이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즌2부터 기획에 참여한 서울시가 이번 시즌에도 함께 하며 우승자에게는 브랜드 런칭 지원금 1억원, 패션지 화보 촬영과 함께 서울시가 관리하는 서울 패션 창작 스튜디오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즌1부터 MC를 맡고 있는 이소라가 진행하고 홍익대학교 간호섭 패션디자인과 교수와 앤디앤뎁 김석원 디자이너, 패션지 바자의 전미경 편집장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한편 이날 간담회 현장에서는 지난 8월 진행된 참가자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첫번째 패션쇼를 진행, 본선 방송에 나갈 15명을 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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