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281명을 대상으로 ‘창립기념일 휴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5곳 중 4곳에서 쉬지 않고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창립기념일 특별 행사 여부에 대해서는 36.7%가 “그렇다”고 답했다. 행사 유형으로는 회식, 출장부페 등 식사위주의 축하연(33.0%)이 가장 많았다. 이어 △체육대회 등 단합회(18.4%) △장기근속자, 우수사원 시상식 및 간단한 기념식(11.7%) △워크샵 및 여행(10.7%) △호텔 등 특별한 장소에서의 연회 및 파티(5.8%) △등산, 마라톤 등의 운동(4.9%)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