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새로운 직업 축제' 열어

입력 2011-11-16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7~19일까지 서울특별시학생체육관에서 ‘미래, 사람, 세상’을 주제로 ‘2011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 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의 새로운 상(Image)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애 전환기 학년이라고 할 수 있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및 학부모 등 1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검사-직업정보-진로·진학상담-전공상담-직업체험 등을 한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또 직업전시관, 진로상담관, 직업적성검사관, 직업체험관, 직업멘토관, 대학생멘토관, 명사초청특강, 이벤트·공연 등을 통해 전환기 청소년들에게 직업의 세계에 대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상담공간에서 커리어코치가 직접 검사결과 분석과 미래 진로상담을 해주며 진학 및 전공 상담관에서는 고등학교에 배치된 진로진학상담교사로부터 학생 개인별 맞춤식 상담을 학부모와 함께 직접 받을 수 있다.

직업별로 별도 부스를 마련한 직업체험관에서는 방송체험, 바리스타, 네일아트, 플로리스트, 기자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는 공연기획자, 카레이서, 파티플래너, 모델, 헤드헌터, 신문기자, 라이프코칭, 친환경목수 등 30개 종류의 다양한 직업인 멘토와 신영일 아나운서, 권칠인 영화감독, 신의철 작가, 안석준 JYP 엔터테이먼트 본부장, 정순권 나우콤 이사 등 명사 특강도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축제가 학생들의 직업가치관과 자기주도적 진로의사결정 능력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38,000
    • -1.52%
    • 이더리움
    • 2,88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806,500
    • -2.83%
    • 리플
    • 2,086
    • -3.87%
    • 솔라나
    • 119,900
    • -2.6%
    • 에이다
    • 402
    • -3.6%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26%
    • 체인링크
    • 12,690
    • -2.16%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