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윤빛가람, 성남에 새 둥지

입력 2011-11-16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윤빛가람(21)이 프로축구 성남 일화에 새 둥지를 튼다. 경남FC는 16일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윤빛가람을 성남으로 보내고 조재철과 현금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금 액수는 정확히 공개하지 않았으나 20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경남에서 프로에 데뷔, 첫해 29경기에 나와 9골 7도움의 성적을 올려 신인왕을 탄 윤빛가람은 2011시즌에도 8골 7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간판선수로 자리를 잡았다.

국가대표팀에서도 조광래 감독 취임 후 첫 경기였던 지난해 8월 나이지리아와의평가전에 처음 출전해 곧바로 득점포까지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경남 유니폼으로 갈아입는 조재철은 아주대 출신의 K리그 2년차로 프로 통산 66경기에 나와 4골 7도움의 성적을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9,000
    • +0.26%
    • 이더리움
    • 2,904,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1.19%
    • 리플
    • 2,041
    • +0.64%
    • 솔라나
    • 118,900
    • -0.83%
    • 에이다
    • 388
    • +3.19%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5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7.09%
    • 체인링크
    • 12,440
    • +1.8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