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해외DR 발행포럼 개최

입력 2011-11-17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은 오는 2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국내 상장사 IR담당 CFO를 대상으로 미국 나스닥, 홍콩 거래소, 런던 거래소 등이 참석하는 직접금융 활성화를 위한 해외DR 발행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해외DR 발행포럼은 예탁결제원이 국제금융시장과 국내자본시장을 연계하는 자본시장인프라로서 기업들에게 해외DR 발행에 대한 교육 및 정보제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탁결제원은 국내 자본시장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고 자본조달통로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으나 정보가 부족한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DR 발행에 대한 정보와 급변하는 국제자본시장 현황에 대한 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예탁결제원 측은 "이번 해외DR 발행포럼을 통해 해외진출을 모색중인 국내 상장기업은 미주·유럽·아시아 3개 대륙의 주요 거래소 상장요건 등을 한자리에서 비교·파악이 가능하다"며 "또한 거래소, DR발행은행, IB, 법무법인 등 DR발행 관계기관으로부터 해외DR 발행의 장점, 발행절차, 투자자 모집, 해외시장 법적 규제체계 등 해외DR 발행의 모든 것에 관한 원스톱 설명 청취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0,000
    • -0.83%
    • 이더리움
    • 2,935,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36%
    • 리플
    • 2,167
    • +0.32%
    • 솔라나
    • 122,800
    • -2.15%
    • 에이다
    • 418
    • +0%
    • 트론
    • 413
    • -0.72%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69%
    • 체인링크
    • 13,000
    • -0.0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