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프라임 패키지 본입찰 불참

입력 2011-11-17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주캐피탈이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 패키지 입찰에 불참키로 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 예비입찰에 참가해 실사를 진행해왔던 아주캐피탈은 이날 오후 임원회의를 열고 저축은행 패키지 입찰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앞서 국내 1위 대부업체 러시앤캐시도 최근 불거진 영업정지 관련 문제로 인해 프라임 패키지 입찰 불참을 선언한 바 있다.

아주캐피탈과 러시앤캐시이 본입찰에 불참하게 되면서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 패키지 입찰은 하나금융과 BS금융 간의 지주사 대결로 압축됐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저축은행 인수를 접은 것은 아니고 매물이 우리와 맞지 않다고 판단한 것일 뿐"이라며 "향후에도 좋은 저축은행 매물이 나오면 인수를 검토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D램ㆍ은괴 한달 새 40%대 '쑥'⋯1월 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상승
  • 전국 비 또는 눈…남부 최대 10cm 이상 ‘대설’ [날씨]
  • 솔라나 5.6%·이더리움 4.6% 하락…비트코인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70,000
    • -2.56%
    • 이더리움
    • 2,745,000
    • -3%
    • 비트코인 캐시
    • 733,500
    • -11.31%
    • 리플
    • 1,995
    • -0.3%
    • 솔라나
    • 115,300
    • -3.27%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416
    • -2.35%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1.95%
    • 체인링크
    • 12,240
    • -2.3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