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일건설·한일시멘트 압수수색(2보)

입력 2011-11-17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서울 역삼동 한일건설 본사와 한일시멘트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10시간 가까이 수색을 하고 있으며 혐의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일건설은 한일시멘트의 계열사로 2008년 이후 건설경기 침체로 부채비율이 높아지면서 경영난에 빠졌다. 지난해 6월 채권 은행들이 각 기업의 신용도를 평가해 구조조정 업체를 결정하는 ‘3차 건설사 구조조정 계획’에서 기업재무구조 개선작업(워크아웃) 대상으로 분류됐다.

최근 한일건설은 최근 리비아 재건 사업 참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난달 나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허기호, 박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21,000
    • +0.78%
    • 이더리움
    • 2,91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36%
    • 리플
    • 2,120
    • +0.62%
    • 솔라나
    • 126,700
    • +2.01%
    • 에이다
    • 413
    • -2.13%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08%
    • 체인링크
    • 13,100
    • -0.0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