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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서효림이 재벌 윤시윤을 차버렸다.
17일 밤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나도 꽃' 4회에서는 클럽에 간 서재희(윤시윤 분)와 김달(서효림 분)이 즉석 만남을 가졌다. 김달은 서재희의 옷과 손목시계가 명품이라는 것을 알고 호감을 품었다. 김달과 서재희는 서로를 기억해내려고 애썼다.
김달이 먼저 주차장 직원으로 일하던 서재희를 본 기억을 떠올렸다. 김달은 서재희가 짝퉁을 걸치고 부자인 척 한다고 여기고 "한 달 월급 옷 빌리는데 다 썼냐"고 비웃으며 자리를 떠나 버렸다.
김달은 뒤늦게 친구들로부터 서재희가 1천억원대 규모의 재벌이라는 사실을 듣고 크게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