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協 "공정위 담합 조사 사실무근"

입력 2011-11-20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신금융협회는 20일 일부 언론의 공정거래위원회 카드 수수료 담합 조사 착수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공정위로부터 담합 조사와 관련해 어떤 통보도 받은 적이 없다"라며 "공정위가 카드사를 상대로 담합 조사에 나섰다는 이야기는 현재까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일부 언론들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중은행과 카드사의 수수료 담합 여부에 대한 대규모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앞서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국회에서 "카드사들의 수수료율이 천편일률적"이라며 조사에 착수할 의사가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잇따르는 수수료 논란에 금융위가 수수료율 원가 산정 이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면서 중소가맹점 수수료 논란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75,000
    • +2.45%
    • 이더리움
    • 2,797,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35%
    • 리플
    • 2,005
    • +2.35%
    • 솔라나
    • 120,500
    • +6.83%
    • 에이다
    • 394
    • +4.51%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25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7.13%
    • 체인링크
    • 12,580
    • +4.8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