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스퍼트, 태블릿PC·스마트폰 사업 집중 등 각종 호재에 강세

입력 2011-11-21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스퍼트가 3분기 실적 개선과 함께 태블릿과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 스마트폰으로 단말 사업에 집중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세다.

21일 오후 2시38분 현재 엔스퍼트는 전일보다 70원(13.81%) 급등한 577원을 기록중이다.

엔스퍼트측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내년 5월부터 단말기 블랙리스트제도 시행을 발표 한 가운데 사업 환경 개선에 따라 MVNO 사업자, 대형 유통 매장 등 시장에서 기업 전용 단말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가 고조 되고 있다.

또한 제 4 이동통신 사업자의 출범도 맞물리며 엔스퍼트의 사업도 활기를 뛸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6,000
    • -0.22%
    • 이더리움
    • 2,90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43,500
    • +0.96%
    • 리플
    • 2,089
    • -1.56%
    • 솔라나
    • 125,100
    • +0.08%
    • 에이다
    • 406
    • -3.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0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4.27%
    • 체인링크
    • 12,930
    • -1.75%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