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이만수는 예의 벗어난 놈" 독설

입력 2011-11-21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근 전 감독이 자신의 후임으로 SK 와이번스를 이끈 이만수 감독에 대해 독설을 쏟아냈다.

김 전 감독은 남성 패션 전문지 GQ와의 인터뷰에서 이만수 감독의 전화를 받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전화란 것도 타이밍이 있다. 세번의 타이밍을 놓쳤다"라며 "예의 벗어난 놈 전화를 왜 받느냐"고 말했다.

김 전 감독은 "내가 그만뒀을 때, 해임됐을 때, 이만수한테 구단에서 연락이 갔을 때, 그 때 전화가 와야 되는 것"이라며 "(이 감독이) 바로 기자회견 하고 그 다음 날에 시합했는데 그 때도 전화가 안 왔다"고 덧붙였다.

김 전 감독은 이 감독이 첫 시합 끝나고 전화를 했지만 이미 받을 타이밍이 아니라서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09,000
    • +0.13%
    • 이더리움
    • 2,881,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12%
    • 리플
    • 2,081
    • -1.47%
    • 솔라나
    • 122,200
    • +0.99%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
    • 체인링크
    • 12,690
    • -1.09%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