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 출시

입력 2011-11-22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니워커 가문의 전통을 이은 ‘프라이빗 블렌드’의 재탄생

디아지오코리아는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의 새 레이블 ‘조니워커 플래티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조니워커 가문이 주요 인사나 특별한 행사만을 위해 위스키를 제조하던 ‘프라이빗 블렌드’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위스키다. 섬세한 스모키향, 깔끔한 목넘김 등 조니워커만의 풍부한 풍미가 잘 표현된 완벽한 블렌딩 스타일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짐 베버리지 조니워커 마스터 블렌더는 “희소가치와 진귀함을 표현하는 플래티넘이란 제품명에서 볼 수 있듯이, 원액의 풍부하고 깊은 맛, 조니워커 만의 블렌딩 비법에서 오는 미묘하고 다양한 맛과 향이 어우러진 위스키”라며 “조니워커 창시자인 존 워커가 생존했다면 그가 탄생시켰을 또 하나의 걸작”이라 말했다.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로, 조니워커 제품 군에서 상위급에 속한다.

병 디자인은 조니워커의 상징인 사각형 병과 기울어진 레이블에 감각적인 요소들을 더했다. 유리 바닥을 더욱 두껍게 제작해 플래티넘 레이블이 지닌 품격과 위상을 표현했고, 병 어깨부분의 각 면은 더욱 날렵하게 디자인해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위상을 나타냈다. 은은한 골드 빛 테두리가 레이블에 추가돼 깊고 따뜻한 느낌을 주며, 반짝이는 플레티넘 컬러 레이블은 병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김종우 디아지오코리아 사장은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지금껏 조니워커가 만든 18년산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중 가장 풍부하고 정교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세계 최초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5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750㎖ 용량 제품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11만6545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1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4.29% 넉 달째 상승⋯고정형 주담대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39,000
    • -0.29%
    • 이더리움
    • 2,94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3.94%
    • 리플
    • 2,039
    • -1.69%
    • 솔라나
    • 126,100
    • -0.08%
    • 에이다
    • 423
    • -0.47%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0.56%
    • 체인링크
    • 13,290
    • -0.3%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