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하락…개인 ‘팔자’

입력 2011-11-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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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째 하락 마감했다. 개인이 전날에 이어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2일 전일대비 0.04%, 0.10포인트 내린 236.5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적자감축 합의 실패로 급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갭 하락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을 중심으로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 반전하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18계약, 542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1252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전일에 비해 크게 약화되면서 -1.30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054억원, 159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213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1만5463계약, 미결제약정은 141계약 늘어난 12만1783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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