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닷새만에 반등…PR 1500억 순매수

입력 2011-11-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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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개인이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7거래일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4일 전일대비 0.15%, 0.35포인트 오른 232.00으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가 독일발 악재에 급락한 가운데 약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23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들어 개인이 순매수 물량을 늘리면서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개인이 796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9계약, 267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전날에 비해 크게 약화되면서 -1.35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비차익거래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7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에 성공했다. 차익거래는 267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1783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516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8만5635계약, 미결제약정은 4624계약 줄어든 12만3154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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