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나꼼수' 4인방 소환 검토

입력 2011-11-24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고이란 기자
경찰이 나경원 전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혐의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나는 꼼수다 4인방에 대한 소환조사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 등 7명이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가 1억원짜리 피부숍에 다닌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고발장을 낸 나경원 캠프 관계자가 지난 18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나 후보 측 고발인에 대한 조사를 마침에 따라 피고발인 소환도 필요한지 검토하고 있다.

피고발인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와 정봉주 전 의원, 시사평론가 김용민, 시사주간지 '시사인(IN)'의 주진우 기자 등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 출연진과 현직 야당 의원 등이다.

한편 나 후보 측은 이들 7명이 선거 당시 '나꼼수'와 각종 브리핑에서 나 후보를 겨냥해 '1억원 피부클리닉 출입설'과 '부친 소유 사학재단 감사 배제 청탁설' 등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8,000
    • -1%
    • 이더리움
    • 3,118,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798,500
    • +7.54%
    • 리플
    • 2,127
    • -1.07%
    • 솔라나
    • 131,400
    • +1.15%
    • 에이다
    • 406
    • -0.49%
    • 트론
    • 410
    • +1.49%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52%
    • 체인링크
    • 13,310
    • +1.53%
    • 샌드박스
    • 13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