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와 iPSN을 ‘올레tv 나우’에서 즐기세요

입력 2011-11-25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 중에도 EBS 교육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KT는 EBS교육방송 4개 채널과 iPSN을 올레tv now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실시간채널 서비스가 44개로 늘어났다고 25일 밝혔다.

KT가 이번에 시작한 EBS 교육방송은 EBS, EBS1, EBS2, EBS English 등 총 4개채널이며 TV 외 PC, 모바일에서 이용이 가능, 거실에서 TV로 교육방송을 보다가 이동 중에도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또한 iPSN도 추가, 기존에 서비스되던 SPOTV, 스포츠원을 합쳐 세개의 스포츠 채널에서 프로야구 중계서비스가 가능해져 내년 시즌부터는 중계 전 경기 시청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선호팀만 중계, 해설해 호평을 받고 있는 편파중계 서비스를 기존 SPOTV에 이어 iPSN으로 확대 서비스될 예정이다.

송영희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전무)는 “연말까지 올레TV나우의 실시간채널은 50개까지, VOD는 5만여편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이 보다 높은 고품격 콘텐츠 시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레 tv 나우 애플리케이션은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S 2, 스마트홈패드 등에 기본탑재돼 136만건의 다운로드(10월말 기준)를 기록했다. KT는 연말까지 이용단말을 33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7,000
    • -0.35%
    • 이더리움
    • 2,99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24%
    • 리플
    • 2,109
    • +1.74%
    • 솔라나
    • 125,600
    • +0.72%
    • 에이다
    • 393
    • +0.2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56%
    • 체인링크
    • 12,710
    • -0.24%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