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서‘연탄 나르기’봉사

입력 2011-11-28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건설(금호산업 건설부문)은 지난 24일 금호건설 기옥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홍제동 개미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는 금호건설이 2009년 이후 매년 겨울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혹한기철을 대비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주민들에게 연탄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사랑의 연탄 나르기’ 전달식에 참여한 금호건설 임직원들은 홍제동 개미마을 주민들에게 겨울용 난방 연탄을 기증하고, 주민들의 집 앞까지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이틀에 걸쳐 진행 했다.

홍제동 개미마을은 2009년 여름, 금호건설이‘아름다운 벽화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의 낙후된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벽화작업을 통해 ‘빛 그린 어울림 마을 1호’를 조성한 곳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옥 사장은 “매년 이맘때쯤 강추위가 시작되면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며 “사회공헌활동의 핵심은 진정성인 만큼 아름다운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溫情)을 전한 금호건설은, 향후에도 ‘1사 1촌’, ‘빛 그린 어울림 마을’, ‘사랑의 집짓기 - 어울림家’ 등 매년 독특한 테마형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개발, 실시하고 있다.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0,000
    • -4.44%
    • 이더리움
    • 3,248,000
    • -5.5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1.44%
    • 리플
    • 2,180
    • -2.81%
    • 솔라나
    • 133,900
    • -3.88%
    • 에이다
    • 404
    • -5.61%
    • 트론
    • 450
    • +0.67%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4.76%
    • 체인링크
    • 13,620
    • -6.07%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